러시아 전통 무예인 ‘삼보’가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고 대한삼보연맹이 2일 밝혔다. 금메달은 남녀 개인·단체전에서 모두 7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지난 9월 베트남 다낭 총회에서 우슈·주짓수 등과 함께 삼보를 무도 정식종목으로 확정한 바 있다. 삼보는 러시아 토착 레슬링과 몽골 씨름, 유도의 장점을 종합해 20세기 초 구 소련에서 탄생했다.
2016-12-0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