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심석희 내일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출격

최민정·심석희 내일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출격

입력 2016-11-03 22:58
수정 2016-11-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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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5~7일까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리는 2016~17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한다.

33개국 18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여자부에선 세계랭킹 1위 최민정(서현고)과 심석희(한체대) 등이 출전하고, 남자부에선 이정수(고양시청), 신다운(서울시청) 등이 나선다. 5일엔 전 종목 예선을 치르고, 6일엔 500m와 1500m 결승, 계주 종목 준결승 경기를 한다. 7일엔 500m 2차 경기와 1000m, 계주 결승을 소화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 기념 ‘감사패’ 수상…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공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가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평소 공단의 주요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 및 개인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나재필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 본부장이 직접 이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그는 위험 요소가 있는 통학로의 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내 올바른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이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밀접하게 연관된 도로교통공단의 주요 추진 사업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조하며 기관 간 시너지를 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는 가장 안전하게 지켜져야 할 공간”이라며 “이번 감사패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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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6-1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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