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美테니스 유망주, 엄마 나라에서 ‘강서브’
한국인 어머니를 둔 세계랭킹 75위의 미국 테니스 유망주 루이사 치리코가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단식 1회전에서 돤잉잉(중국·92위)에게 강력한 서비스를 넣고 있다. 치리코는 2-0으로 낙승을 거두고 2회전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6-09-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