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장애를 겪은 임우근은 현재 세계랭킹 4위로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12일(한국시간) 새벽 5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수영경기장에서 있은 남자 평영 1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임우근이 메달을 깨물고 기뻐하고 있다.
선천적으로 장애를 겪은 임우근은 현재 세계랭킹 4위로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선천적으로 장애를 겪은 임우근은 현재 세계랭킹 4위로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선천적으로 장애를 겪은 임우근은 현재 세계랭킹 4위로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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