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단이 인공기가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7일(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선수촌 플라자에서 북한 선수단의 입촌식이 열렸다.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가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가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가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