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 지치지 않는 체력? 여성 10명과 광란의 파티

우사인 볼트, 지치지 않는 체력? 여성 10명과 광란의 파티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8-30 10:49
수정 2016-08-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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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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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계의 전설’ 우사인 볼트(30)가 영국 런던의 호텔방으로 여성 10명을 불러들여 ‘광란의 파티’를 벌였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

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지는 영국 런던에 머무는 볼트가 자신의 호텔 방으로 10명의 여성을 불러들였다고 전했다. 앞서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볼트와 하룻밤을 보낸 브라질 여대생을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해 큰 화제가 됐었다.

볼트는 지난 22일 밤 런던의 한 나이트클럽에 도착해 다음 날 새벽 5시 45분까지 유흥을 즐긴 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런던의 다른 나이트클럽에서 4시 30분까지 즐겼다. 이 모습을 목격했다는 한 남성은 “볼트는 정말 행복해 보이더라. 한 번도 미소와 웃음이 그의 얼굴을 떠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볼트는 클럽을 나와 10명 남짓한 여성들과 호텔 방으로 향했다. 목격자는 “여성들이 아침까지 볼트와 호텔에서 머물렀다”며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고 전했다.

볼트는 최근 폐막한 리우올림픽에서 남자 100m와 200m, 400m 계주를 석권하며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엄청난 기록만큼 엄청난 뒷얘기들이 속속 들리고 있다. 볼트와 하룻밤을 지냈다고 고백한 제이디 두아르테(20)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볼트와 올림픽 선수촌 내 방에서 두 번의 성관계를 가졌다”고 폭로했다.

두아르테는 또 “볼트와 그의 올림픽 숙소로 가 두 차례 성관계를 맺었으며 매우 뜨겁고 열정적인 밤이었다”면서 “택시비로 100유로(약 12만6000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볼트가 9월 7일에 개막하는 2016 패럴림픽대회 때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지만 연락처를 남기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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