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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생애 19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펠프스는 이번 대회 앞으로 접영 100m와 200m, 혼계영 200m 등 세 종목에 출전한다. 따라서 이번 올림픽에서 누적 금메달 20개 돌파가 확실시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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