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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남부 몽 드 마르상에서 열린 ‘마들렌축제(La Madeleine)’ 중 스페인 투우사가 아슬아슬한 투우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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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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