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프로골프 투어 하산 2세 트로피에서 우승한 왕정훈(21)이 세계 랭킹 88위로 도약했다.
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 투어 하산 2세 트로피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른 왕정훈은 지난주 133위에서 88위로 무려 45계단 상승했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25·CJ)이 24위,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43위였으며 이수민(23·CJ오쇼핑)은 6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가운데 상위 2명이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나갈 가능성이 크다.
이날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재미동포 제임스 한(35)은 지난주 134위에서 55위로 껑충 뛰었다.
제이슨 데이(호주)와 조던 스피스(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1,2,3위는 변화가 없었다.
연합뉴스
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 투어 하산 2세 트로피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른 왕정훈은 지난주 133위에서 88위로 무려 45계단 상승했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25·CJ)이 24위,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43위였으며 이수민(23·CJ오쇼핑)은 6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가운데 상위 2명이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나갈 가능성이 크다.
이날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재미동포 제임스 한(35)은 지난주 134위에서 55위로 껑충 뛰었다.
제이슨 데이(호주)와 조던 스피스(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1,2,3위는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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