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민, 스포츠마케팅어워드코리아 스포츠선수 부문 수상

문성민, 스포츠마케팅어워드코리아 스포츠선수 부문 수상

입력 2016-04-28 22:03
수정 2016-04-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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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 V리그 남자부 최우수선수 문성민(30·현대캐피탈)이 스포츠마케팅어워드코리아 2016 스포츠선수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문성민은 28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16 스포츠선수상을 받았다.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이 2015-16 V리그에서 국내 선수 중 유일하게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 팀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끈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문성민은 “무척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빠르고 다양한 플레이로 배구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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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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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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