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크로스바챌린지 도전…차두리·김병지 지목

슈틸리케, 크로스바챌린지 도전…차두리·김병지 지목

입력 2015-11-03 13:49
수정 2015-11-03 13: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울리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FC스마일의 ‘크로스바 챌린지’에 도전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3일 FC스마일이 공개한 영상에서 10차례 슈팅을 시도해 두 차례 크로스바를 맞췄다.

크로스바 챌린지는 신체장애 어린이들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도전자가 10차례 슈팅에서 크로스바를 맞히면 안면기형 및 신체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을 적립하게 된다.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지난달 첫 도전자로 나섰으며 이후 2명씩 릴레이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다음 도전자로 최근 은퇴를 선언한 FC서울 수비수 차두리와 전남 드래곤즈 골키퍼 김병지를 지목했다.

FC스마일의 크로스바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FC스마일 인터넷 홈페이지(http://fcsmile.com)에 나와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