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프랑스 오픈 “16강 확정되자...눈물...왜...”

마리아 샤라포바, 프랑스 오픈 “16강 확정되자...눈물...왜...”

입력 2015-06-01 17:32
수정 2015-06-01 17: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6강 진출 확정되자 눈물흘리는 샤라포바
16강 진출 확정되자 눈물흘리는 샤라포바
디펜딩 챔피언인 러시아 마리아 샤라포바가 16강에 올랐다.
5월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32강에서 샤라포바가 호주 사만다 스토서를 1시간 40분만에 6-3 6-4로 이겼다.
샤라포바는 승리를 확정짓자 눈물을 지었다.
샤라포바는 경기를 마친 뒤 “오늘 경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이겨서 기쁜 마음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대회 시작부터 감기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아 매우 힘들었다. 힘든 경기를 이겨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샤라포바는 꺾은 체코 루시 사파로바와 16강에서 맞붙는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