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다음은 해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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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06 18:18
수정 2015-01-0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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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다음은 해진·소연
연아 다음은 해진·소연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는 여자 피겨의 두 샛별 김해진(왼쪽 사진)과 박소연이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최종 연기 점검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는 여자 피겨의 두 샛별 김해진(왼쪽 사진)과 박소연이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최종 연기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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