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18일 카자흐스탄에서 개막, 24일까지 열리는 제4회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 나선다. 2006년 도하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엔 전초전이다.
2014-08-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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