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하노이 아시안게임 유치에 성공한 베트남이 17일 재정난 등을 이유로 개최권을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는 이날 하노이에서 열린 중앙부처 관계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일간지 뚜오이쩨가 보도했다. 중 총리는 아시안게임 유치 철회안과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에 아시아올림픽위원회(OCA)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달라고 지시했다.
2014-04-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