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주니어 컬링 첫 4강 진출
여자 주니어 컬링대표팀이 3일 스위스 세계선수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체코를 8-6으로 꺾고 7승2패로 캐나다와 공동 1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주니어컬링이 세계선수권 4강에 오른 건 처음.
女농구 삼성생명, 하나외환 완파
삼성생명이 파죽의 7연승으로 3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부풀렸다. 삼성생명은 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에서 하나외환을 73-49로 대파했다. 삼성생명 이미선은 20점을 넣고 어시스트 5개와 리바운드 4개를 보태 팀 승리를 이끌었다. 16승15패의 삼성생명은 3위 국민은행(17승14패)에 1경기 차로 바짝 다가섰다.
男핸드볼 웰컴론, 두산 꺾고 3연승
웰컴론이 3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두산을 23-2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웰컴론은 신인 이현식이 혼자 7골을 몰아쳐 맞수 두산과의 시즌 첫 대결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여자 주니어 컬링대표팀이 3일 스위스 세계선수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체코를 8-6으로 꺾고 7승2패로 캐나다와 공동 1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주니어컬링이 세계선수권 4강에 오른 건 처음.
女농구 삼성생명, 하나외환 완파
삼성생명이 파죽의 7연승으로 3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부풀렸다. 삼성생명은 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에서 하나외환을 73-49로 대파했다. 삼성생명 이미선은 20점을 넣고 어시스트 5개와 리바운드 4개를 보태 팀 승리를 이끌었다. 16승15패의 삼성생명은 3위 국민은행(17승14패)에 1경기 차로 바짝 다가섰다.
男핸드볼 웰컴론, 두산 꺾고 3연승
웰컴론이 3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두산을 23-2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웰컴론은 신인 이현식이 혼자 7골을 몰아쳐 맞수 두산과의 시즌 첫 대결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2014-03-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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