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AP 특약
빙판의 주먹다짐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의 닉 타나스키(왼쪽)와 오타와 세너터스의 크리스 네일이 26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프리시즌 경기 1피리어드부터 주먹다짐을 하고 있다. 둘은 나란히 5분간 퇴장을 당했다. 오타와가 5-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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