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특약
히잡 두르고 긴 바지 입고… 이집트 女육상선수 혼신의 질주
이집트의 살마 에맘 엘하산(가운데)이 16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허들 경기에서 히잡을 두르고 긴 바지를 입고 허들을 넘고 있다. 14초38의 개인 시즌 최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조 꼴찌인 8위에 그쳤다.
모스크바 AP특약
모스크바 AP특약
모스크바 AP특약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