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2013 울산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열렸다.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스페인 등 세계 9개국 10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 팀을 가린다.
7일부터 사흘간 진하해수욕장 특설코트에서 한국 A·B 팀을 비롯해 스페인, 체코, 호주, 캐나다, 슬로베니아, 비누아투,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9개국 선수가 기량을 겨룬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