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VARY
샌안토니오, 마이애미 꺾고 기선제압
팀 덩컨(오른쪽·샌안토니오)이 7일 아메리칸 에어라인 아레나에서 열린 NBA(미프로농구) 파이널 1차전 마이애미와의 원정경기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 샌안토니오가 토니 파커(21득점)와 팀 덩컨(20득점 14리바운드)의 활약으로 92-88로 승리, 7전 4선승제 시리즈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마이애미는 제임스가 트리플더블(18점 18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첫 판 패배로 빛이 바랬다.
AP/IVARY
AP/IVARY
팀 덩컨(오른쪽·샌안토니오)이 7일 아메리칸 에어라인 아레나에서 열린 NBA(미프로농구) 파이널 1차전 마이애미와의 원정경기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 샌안토니오가 토니 파커(21득점)와 팀 덩컨(20득점 14리바운드)의 활약으로 92-88로 승리, 7전 4선승제 시리즈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마이애미는 제임스가 트리플더블(18점 18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첫 판 패배로 빛이 바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