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KOC)는 7일 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선수촌장을 지낸 이에리사(59)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한국 유도의 ‘대부’ 김정행(70) 용인대 총장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출마가 점쳐졌던 이연택(77) 전 체육회장은 마감 시간을 넘기는 바람에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 체육회는 선거 규정에 따라 오후 6시 접수를 마감했으나 이 전 회장의 서류는 2분 뒤 도착했다. 체육회는 회의 끝에 이 전 회장의 후보등록을 받지 않기로 했다. 선거는 오는 22일 대의원 총회에서 투표로 치러진다.
2013-02-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