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42·SK텔레콤)가 29일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더블보기 1개와 보기 7개를 쏟아내 8오버파 79타를 쳤다. 2007년 첫 대회에서 우승하고 지난해 준우승한 최경주는 공동 114위로 밀려 컷 통과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2012-06-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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