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 밸런스가 무너져 두 달 이상 재활에 힘써온 SK 김광현(23)이 오는 20일 1군 마운드에 복귀한다. 이만수 SK 감독대행은 16일 LG와 잠실 경기에 앞서 “김광현이 오늘 (2군에서) 좋은 투구를 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내일(17일)부터 1군에 합류해 훈련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큰 문제가 없으면 다음 주 화요일(20일)부터 1군 엔트리에 넣을 예정이다. 당분간 중간 계투로 1~2이닝 정도 맡길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2011-09-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