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월드컵]이강석, 500m 금메달

[빙속월드컵]이강석, 500m 금메달

입력 2011-03-05 00:00
수정 2011-03-05 10: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빙속 단거리의 간판 이강석(26·의정부시청)이 2010-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마지막 8차 대회 500m 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강석은 5일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1부 리그) 1차 레이스에서 35초0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규혁(33·서울시청)이 35초08초 만에 2위로 들어왔다.

또 이강석은 이번 시즌 월드컵 500m 랭킹에서도 740점으로 1위를 달렸다. 월드컵 마지막 대회에서는 1위가 다른 대회보다 50점 많은 150점을 얻는다.

이날 7위(40점)를 차지한 가토 조지(일본)가 655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이날 120점을 보탠 이규혁은 595점으로 3위에 랭크됐다.

6일에는 이상화(22·서울시청)와 이보라(25·동두천시청)가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