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세터’로 변신한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시즌 첫 3루타를 터뜨리며 팀의 6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추신수는 24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신시내티와의 인터리그 홈 경기에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1볼넷) 2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이날 3루타 포함, 3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타율은 .297에서 3할대(.308)로 올라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추신수는 24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신시내티와의 인터리그 홈 경기에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1볼넷) 2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이날 3루타 포함, 3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타율은 .297에서 3할대(.308)로 올라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5-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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