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축구연맹(CAF)이 총격 피해로 네이션스컵 불참을 결정했던 토고 축구대표팀에 앞으로 두 차례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중징계를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한국시간) AP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CAF는 토고 정부의 정치적 간섭을 이유로 토고 대표팀에 네이션스컵 2회 출장 정지의 징계를 내렸다. 또한 토고축구협회에는 5만달러의 벌금을 물렸다.
2010-02-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