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의원은 음성 판정으로 자가격리중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대전시는 5일 지난해 12월 26일 황 의원과 염홍철 전 대전시장과 식사를 했던 지역 경제단체 관계자(대전 847번)의 지인(대전 883번)과 지인의 딸(대전 884번)이 지난 4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인의 며느리(대전 885번)와 손녀(대전 886번)도 감염됐다.
이 밖에 대전 785번 확진자의 배우자(대전 882번)는 자가격리 중 증상을 보여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886명으로 늘었다.
황 의원이 5인 이상 집합금지란 방역수칙을 어기고 식사를 했다는 지적에 대해 대전시 측은 식당에서 경제단체 관계자 일행과 황 의원 일행의 입장시간, 메뉴 등이 다르고 식대 결제도 따로 한 서로 다른 일행으로 테이블도 1m이상 떨어져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황 의원은 음성 판정을 받고 9일까지 자가격리 예정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