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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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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침없는 후티 반군…사우디 수도 때렸다

    거침없는 후티 반군…사우디 수도 때렸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겨냥해 공습을 감행하며 중동 내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 전선이 사우디 중심부로까지 확산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주말 휴양지인 캠프 데이비드 일정을 중단하고 집무실로 복귀하는 등 백악관의 움직임도 긴박해지고 있다.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군사대변인은 19
  • 슬리퍼신은 후티 반군 공격에 사우디 수도 공항이 불탔다

    슬리퍼신은 후티 반군 공격에 사우디 수도 공항이 불탔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2014년 예멘 내전 발발 이후 약 9년 만에 공격했다.이란 전쟁 여파로 12년 만에 예멘 내전이 재점화하면서 중동 정세와 세계 유가의 불안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중동 수니파의 맹주’ 사우디는 지난 7월 후티가 홍해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
  • 베이징까지 날아든 중동 갈등

    베이징까지 날아든 중동 갈등

    중국 주도 다자간 안보회의인 샹산포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중동 분쟁을 두고 거친 공방을 주고받았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16일 베이징에서 열린 샹산포럼 연설에서 사우디 알사우드 왕가 유력 인사이자 싱크탱크 킹파이살 연구센터 회장인 투르키 알파이살 왕자가 “이란이 아랍국가들의 주권을 존중하지 않는다”
  • 중국은 미국 비난 안했는데, 사우디 왕자·이란 장성 ‘공방’

    중국은 미국 비난 안했는데, 사우디 왕자·이란 장성 ‘공방’

    중국 베이징에서 17일 폐막한 연례 안보 행사인 샹산 포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에 미국을 거친 설전이 벌어졌다.다음 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둥쥔 중국 국방부장은 지난해와 달리 미국에 대한 비난을 한마디도 안 했지만, 사우디 왕자와 이란 군 장성이 이란 전쟁의 책임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 분위기를
  • 사우디 전투기 격추시킨 후티…유가는 우회 공급에 진정

    사우디 전투기 격추시킨 후티…유가는 우회 공급에 진정

    사우디아라비아의 F-15 전투기가 예멘의 후티 반군에 의해 격추되는 수모를 겪었지만, 오만을 통해 원유를 공급하겠다고 밝히면서 유가는 17일 안정세를 보였다.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사우디가 미국에서 사들인 F-15 전투기를 격추한 뒤 잔해 앞에서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란 구호를 외
  • “내 이름 못 달 바엔”… 트럼프, 케네디센터 2년간 폐쇄

    법원 “의회 승인 없이 이름 못 넣어”보수 공사 핑계로 공연장 문 닫아기부금 급감… 315억원 적자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 자신의 이름을 넣으려는 시도가 법원에 의해 재차 중단되자 보수 공사 명목으로 공연장을 폐쇄했다.워싱턴포스트(WP)는 15일(현지시간) 크리스토퍼 쿠퍼 워싱턴
  • “내 이름 못넣으면 폐쇄” 트럼프의 케네디 센터 ‘몽니’

    “내 이름 못넣으면 폐쇄” 트럼프의 케네디 센터 ‘몽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 자신의 이름을 넣으려는 시도가 법원에 의해 중단되자 보수 공사 명목으로 공연장을 폐쇄했다.미국의 수도를 현대화하겠다며 백악관을 비롯한 각종 상징물에 자신의 이름이나 얼굴을 넣는 트럼프 대통령의 시도를 법원이 막자 케네디 센터를 ‘인질’로 삼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워
  • ‘싸구려’ 옛말, 애플도 줄 세웠다… 韓 턱밑 쫓는 ‘中반도체 굴기’

    ‘싸구려’ 옛말, 애플도 줄 세웠다… 韓 턱밑 쫓는 ‘中반도체 굴기’

    세계 4위 中 대표 메모리 CXMT시총 200조원 상장 앞둔 YMTCD램은 창신·낸드는 양쯔 ‘공세’허페이시, 창신에 3조원 80% 투자 한국인 직원 1% ‘기술유출’ 그림자美 제재 비웃듯 장비까지 국산화한국이 중국과 비교해 우위를 보이는 단 하나 남은 분야가 있다면 메모리 반도체다. 지난 7월 상하이 증시에 성
  • 트럼프, 기름값 불지르고 우크라 탓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다시 급등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유가 책임을 이란전쟁이 아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돌렸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않는 데 동의했으며,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합의했다”면서 “세계 경유 가격 상승은 러시아·우크라
  • 유가에 불안한 트럼프 “에너지 휴전”…우크라 “선거용 안돼”

    유가에 불안한 트럼프 “에너지 휴전”…우크라 “선거용 안돼”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에너지 휴전’에 동의했다고 주장했지만, 양국 모두 확실한 합의 의사를 표현하지 않았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않는 데 동의했으며,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합의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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