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한 지점에서 화물차 등이 5중 추돌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산타페 운전자가 숨지고,화물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쳤다.
경찰은 편도 5차로 중 4∼5차로를 막고 대형 견인차를 동원해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현장에 비가 내리고 있었다”며 “현장 정리를 마치는 대로 운전자와 목격자 등 진술과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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