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2시쯤 경 김포시 통진읍의 폐기물 업체로 추정되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전 6시 20분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 시민으로부터 “공장에서 불꽃이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8대와 소방대원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이 폐기물 업체로 추정되나 아직 진화 전이고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확실하지 않다”며 “진화가 끝나는 대로 피해 내용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오전 6시 20분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 시민으로부터 “공장에서 불꽃이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8대와 소방대원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이 폐기물 업체로 추정되나 아직 진화 전이고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확실하지 않다”며 “진화가 끝나는 대로 피해 내용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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