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실에서 박사과정 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오전 11시 30분께 이 학교 자연과학동의 한 연구실에서 A(26·박사과정)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연구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IST에서는 2014년 2명, 지난해 2명 등 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오전 11시 30분께 이 학교 자연과학동의 한 연구실에서 A(26·박사과정)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연구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IST에서는 2014년 2명, 지난해 2명 등 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