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6시 30분께 인천시 서구 인천공항철도 검암역 서울역행 직통열차 선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서울역행 열차 8대의 운행이 5분에서 최대 28분까지 지연, 이용객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공항철도는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오전 7시께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은 승강장에 있던 이 남성이 열차가 들어오자 투신하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서울역행 열차 8대의 운행이 5분에서 최대 28분까지 지연, 이용객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공항철도는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오전 7시께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은 승강장에 있던 이 남성이 열차가 들어오자 투신하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