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를 타고 가다가 기사를 때리고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강도 등)로 주한미군 의정부지역 모 부대 소속 A(34) 하사를 긴급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A 하사는 이날 오전 1시 45분께 양주시 덕정사거리 인근에서 타고 가던 택시의 기사 얼굴을 주먹으로 한 대 때린 뒤 차를 빼앗아 약 2km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택시기사는 경찰에서 A 하사를 태우고 가다가 오토바이와 접촉 사고가 나 다른 택시를 이용해달라고 A 하사에게 요구했다가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진술했다.
택시를 몰아 달아나다가 붙잡힌 A 하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0.122% 였다.
경찰은 소파(SOFA) 규정에 따라 A 하사가 미군 관계자 입회하에 조사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 하사는 이날 오전 1시 45분께 양주시 덕정사거리 인근에서 타고 가던 택시의 기사 얼굴을 주먹으로 한 대 때린 뒤 차를 빼앗아 약 2km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택시기사는 경찰에서 A 하사를 태우고 가다가 오토바이와 접촉 사고가 나 다른 택시를 이용해달라고 A 하사에게 요구했다가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진술했다.
택시를 몰아 달아나다가 붙잡힌 A 하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0.122% 였다.
경찰은 소파(SOFA) 규정에 따라 A 하사가 미군 관계자 입회하에 조사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