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9일 공원 화장실에서 장애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김모(34·장애인)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 한 공원 장애인화장실에서 B(42·여)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B씨가 소리를 지르고 강하게 반항하자 그 자리에서 달아났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김씨는 경찰에서 “순간적으로 충동을 참지 못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 한 공원 장애인화장실에서 B(42·여)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B씨가 소리를 지르고 강하게 반항하자 그 자리에서 달아났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김씨는 경찰에서 “순간적으로 충동을 참지 못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