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문경 동로면 계곡서 20대 물놀이 사고
- 소방 16명·장비 8대 투입해 수색
- 심정지 발견 뒤 이송, 끝내 사망
13일 오후 4시 2분쯤 경북 문경시 동로면 생달리 이기소 계곡에서 A(20대) 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문경소방서는 “사람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 16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구조에 나섰다.
20분 만인 오후 5시 24분쯤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해 병원에 이송했다.
A씨는 이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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