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신화월드 내 정원이 노란빛과 주황빛으로 물들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정원을 찾은 관광객들은 활짝 만개한 황화코스모스 물결 사이를 거닐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다. 살랑이는 제주의 여름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 정원은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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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정원이 물든 색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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