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헬기. 연합뉴스
27일 오전 3시 54분쯤 경북 경산시 남천면 야산에서 불이 나 0.4㏊(경산시 추산)를 태우고 2시간 만인 오전 5시 50분쯤 꺼졌다.
소방 및 산림 당국 인력 80여명이 투입됐으며 날이 밝으면서 헬기 4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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