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마량진항 앞바다 어선 2척 충돌
- 1.4t 어선 전복, 2명 구조 이송
- 선장 심정지, 해경 경위 조사
보령해경이 사고지점에서 해양오염피해 등을 확인 중이다. 보령해경 제공
23일 오전 10시 8분쯤 충남 서천군 마량진항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3t 어선과 1.4t 어선이 충돌했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1.4t 어선이 전복되면서 선장과 승선원 등 2명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선장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령해경은 사고 어선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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