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 26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북도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그는 스킨스쿠버를 하던 중 의식을 잃었으며, 함께 있던 일행이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도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그는 스킨스쿠버를 하던 중 의식을 잃었으며, 함께 있던 일행이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A씨가 의식을 잃은 상황에서 누가 신고했는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