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연합뉴스
동장군이 만든 설국… “31일은 더 추워요”
북서쪽에서 찬 공기 유입으로 전국 곳곳에 한파가 찾아온 30일 강원 홍천군 홍천강에 상고대와 안개가 어우러져 설국 풍경을 빚어내고 있다.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은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30일 예보했다.
홍천 연합뉴스
홍천 연합뉴스
북서쪽에서의 찬 공기 유입으로 전국 곳곳에 한파가 찾아온 30일 강원 홍천군 홍천강에 상고대와 안개가 어우러져 설국 풍경을 빚어내고 있다. 기상청은 30일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은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홍천 연합뉴스
2025-12-3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31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몇 도까지 떨어질 예정인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