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서울 올 가을 첫 한파특보… 목도리 중무장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목도리로 몸을 감싼 채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후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고, 서울에도 올 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서울시와 15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3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영상 5도로 이날보다 5~10도 정도 떨어져 춥겠다.
뉴스1
뉴스1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목도리로 몸을 감싼 채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후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고, 서울에도 올 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서울시와 15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3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영상 5도로 이날보다 5~10도 정도 떨어져 춥겠다.
뉴스1
2025-11-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