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2일 강남 세곡동 화훼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세곡동의 화훼단지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10개 동이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22일 오후 2시 13분쯤 세곡동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차량 4대, 비닐하우스 10개 동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불은 약 37분 만인 오후 2시 50분쯤 초기 진압됐다. 소방은 현재 불을 완전히 끄기 위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