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6일 한성대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성북구 진로 박람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박람회는 중학생이 대학 캠퍼스를 둘러보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대학 5곳(고려대·국민대·서경대·성신여대·한성대)과 특성화고 1곳(서울동구고), 관계 기관
“이색 독서 체험을 누리려 먼 곳에서 일부러 왔어요” “지방에서 느끼지 못한 서울의 문화와 낭만에 감동하고 갑니다”올해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 읽는 맑은 냇가’ 야외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은 이렇게 적었다.서울시는 올해 서울야외도서관 누적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202
“이색 독서 체험을 누리려 먼 곳에서 일부러 왔어요” “지방에서 느끼지 못한 서울의 문화와 낭만에 감동하고 갑니다”올해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 읽는 맑은 냇가’ 야외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은 이렇게 적었다.서울시는 올해 서울야외도서관 누적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202
서울 중구가 청년주택 등으로 청년의 정착을 돕고 건강검진과 ‘내편콜택시’를 도입해 어르신의 노후 생활을 챙긴다. 충무아트센터 복합재개발 등 노후 도심 정비와 생활 인프라 개선에 힘을 싣고 생애주기별 지원도 늘린다.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내년도 사업예산안 6752억원을 편성해 지난 3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서울 강동구가 5일 ‘암사1동 공공·문화 통합센터 건립 설계안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듣는다고 4일 밝혔다.설명회는 5일 오후 암사1동 자치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그동안 추진해 온 암사1동 공공·문화 통합센터 건립 사업의 추진 경과와 건축 설계 방향, 층별 공간 배치계획 등 설계안을 공유하고 이에
서울 서초구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해 5~6일 집단 무허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은 화재에 취약한 주거 밀집 지역의 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잠원동 나루·방배동 전원·두레·응봉·양재동 접시꽃마을 등 총 5개 마을,
서울 금천구는 결핵환자 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질병관리청장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질병관리청은 매년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알리기 위해 결핵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 1년 결핵환자 관리와 비순응·입원명령 환자 관리, 집단시설과 가족 접촉자조사 등에서
지하상가~강변 잇는 동선 안내패션·뷰티 행사에 K팝 영상 결합한강 무대로 디저트·게임 축제도전성수 구청장 “세계 명소 육성”서울 서초구가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2년 차를 맞아 고투몰(고속터미널역 지하) 쇼핑부터 세빛섬·반포한강공원의 한강 레저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앞세워 글로벌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중구가 남산 고도제한 완화에 이어 용적률·일조권 등 후속 규제 개선과 노후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쏟고 있다고 3일 밝혔다.구는 지난달 29일 회현동주민센터에서 ‘동네톡! 찾아가는 회현동 도시정책 현안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회현동 통·반장 등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회현동 뉴빌리지’와 용도지역
서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은 11월 8일 오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꿈의 무용단 강동 ‘꿈별’의 첫 공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공연은 올해 4월부터 이어 온 발레 교육과 다양한 예술 활동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다.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이 예술 활동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타인과 관계 맺으며 성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