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기업 및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문화 나눔 포인트 지원 사업’을 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체육·예술·관광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 2개 지역을 확정해 총 2606가구 공급에 나선다. 확정된 지역 모두 노후건축물 비율이 70% 이상인 곳으로 이번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시는 전날 열린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강서구 화곡1동 354번지 일대 모아타운’과 ‘양천구 목3동 644-1번지
서울시설공단이 설 연휴를 앞두고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해 ‘나들이 동행버스’를 활용한 수도권 장사시설 ‘설 사전 성묘 지원 서비스’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설 사전 성묘 지원 서비스는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가족을 포함해 총 59명이 사전 성묘를 다녀왔다. 공단은 소형 특장버스
서울시가 ‘위례신사선’ 경전철 사업에 재정을 투입해 추진 속도를 높인다.시는 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을 승인받았다. 이에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민간투자 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된다.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을 잇는 경전철 노선이다. 시가 추진하
서울시가 4년 동안 약 600억원을 투입해 매년 2000명의 인공지능(AI)·이공계 인재를 키운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전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어 ‘서울 라이즈(RISE) 신규사업’에 참여할 17개 대학을 뽑았다. 라이즈 사업은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정부에서
서울 강북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이 입원이나 장기 외출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반려동물을 돌보지 못할 때 지정된 위탁소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
서울 은평구는 주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은평구 취업지원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 기술교육원 중부캠퍼스와의 협약으로 추진하는 위탁 직업훈련 과정이다. 실무 중심 교육으로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까지 지원한다.모집 과정은 총 2개 분야다. 전기기술 인력
지난 16년간 학생 21만여명에게 총 1808억원을 지원해 온 서울장학재단이 미래인재 양성 플랫폼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12일 밝혔다.재단은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의 미래, 우리가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행사에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청소년과 청
서울 영등포구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후 시설 개선과 시장 운영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체계적 지원으로 전통시장을 주민이 자주 찾는 ‘생활형 상권’으로 키우겠다는 취지다.구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영등포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열고 지역 기업·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