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갯벌도 얼어붙었다… 영하 22도 오늘 한파 절정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9일 인천 강화 동막해수욕장 앞 갯벌이 얼어 있다. 이날 최저기온은 영하 18~4도, 최고기온은 영하 10~3도였다. 최강 한파는 10일 절정에 이르러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2~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4도로 전날보다 더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보됐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9일 인천 강화 동막해수욕장 앞 갯벌이 얼어 있다. 이날 최저기온은 영하 18~4도, 최고기온은 영하 10~3도였다. 최강 한파는 10일 절정에 이르러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2~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4도로 전날보다 더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보됐다.
2025-0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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