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서울 한복판에 새겨진 ‘광복의 빛’
12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걸린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이 광복절을 기념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8·15’라는 숫자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 형상처럼 새겨져 있고 광복의 의미를 강조한 ‘희생 끝에 되찾은 빛, 끝까지 이어갑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4-08-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