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구급차량
이 사고로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부부가 손목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사 결과 사고 당시 A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0.065%)의 음주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만취 상태로 역주행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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