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댐 주변지역 활성화’ 포럼 열린다

‘소양강댐 주변지역 활성화’ 포럼 열린다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입력 2023-08-24 14:06
수정 2023-08-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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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춘천·화천·양구·인제의회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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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소양강댐. 서울신문 DB
강원 춘천 소양강댐. 서울신문 DB
소양강댐 피해지역 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오는 28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소양강댐 주변지역 활성화 포럼’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김문숙 강원연구원 박사와 배명숙 충북연구원 박사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각각 ‘소양강댐 주변지역 대책을 위한 수단’, ‘다목적댐 주변지역 지원 사업의 쟁점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진 토론에서 좌장은 전만식 강원연구원 박사가 맡고, 엄윤순 도의원, 진장철 춘천국제물포럼 이사장 등이 패널로 나선다.

대책위는 강원도의회 소양강댐 주변지역 피해지원 연구회가 지난 5월 창립한 뒤 ‘소양강댐 편익 비용의 지역 환원을 위한 수단 발굴 연구 용역’ 보고회를 여는 등 댐 주변지역 지원 제도의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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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 위원장은 박기영 도의원, 부위원장은 엄윤순 도의원, 조웅희 화천군의원, 신철우 양구군의원, 김재규 인제군의원, 위원은 양숙희·임미선·박대현·박찬흥·이무철·김희철·이승진 도의원, 김영배·박제철 춘천시의원, 조재규 화천군의원, 조돈준 양구군의원, 신동성 인제군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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