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 ‘IT 인재양성’ 세미나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 ‘IT 인재양성’ 세미나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3-08-23 16:06
수정 2023-08-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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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등 6개 대학이 참여하는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회장 김종해)는 22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이지은)와 공동으로 ‘2023학년도 지·산·학 공유협업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는 지난해 10월 권역별 6개 대학(강릉원주대·건양대·목포해양대·선문대·우석대·한림성심대)이 모여 구성된 협의체다.

각 대학은 협의체를 중심으로 LINC3.0사업단의 공유와 협업을 기본으로 한 인공지능기술교육에 대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Microsoft Open AI와 교육시장의 변화’, ‘대학생을 위한 취업 연계 사이트 링크드인’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협의회는 올해 5월부터 ‘인공지능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507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213명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AI-900 자격증 취득을 시켰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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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해 회장은 “학생들의 취업 폭을 넓히기 위해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IT 기업 현장 실습을 연계해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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