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촌초교 인근, 전문 엽사 등 포획 나서
야생 멧돼지. t서울신문 DB
당국에 따르면 주민 2명이 멧돼지에게 물리거나 피하려다가 옥상에서 떨어지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멧돼지는 1마리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국은 전문 엽사 등과 함께 멧돼지를 수색 중이다.
수성구청은 “만촌초등학교 인근에 야생 멧돼지가 출몰하였으니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며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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