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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총장, 숨진 檢 동료들 이름 새겨진 ‘기억의 벽’ 추모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이원석 검찰총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마련된 추모공간 ‘기억의 벽’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기억의 벽은 근무 중 숨진 검찰 구성원들의 이름이 새겨진 추모 조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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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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